연구하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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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의 단일공복강경 수술팀이 제 66차 대한외과학회 맹장염 연구발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연구는 지난 2년간 맹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연구한 사례로서
이성렬 원장과 변건영 원장이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발표는 기존의 단일통로복강경 맹장수술에서 흉터가 남지 않는다는 장점 뿐아니라 평균 입원기간 0.5일 이하로 입원기간 없이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통해
단일통로복강경 수술이 기존의 수술법에 비해 환자에게 부담이 덜 하다는 것을 증명한
연구사례로 큰 주목과 함께 우수 발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