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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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 of insertion of drainage tube for perforated appendicitis patients (천공성 맹장환자에게 배액관 삽입이 필요한가)에 대해 발표를 했습니다.
저희 담소유 외과에서는 복강내의 거의 대부분의 수술을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급성맹장염 수술의 경우 복강 안에서 천공이 있거나 농양 등이 있을 때 대부분 예방적으로 배액관을 삽입하여왔습니다.
하지만 담소유외과에서는 천공성 맹장염 수술을 배액관 없이 시행하였고 이후 환자의 경과가 탁월함을 입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