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는 병원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례 및 SCI 논문 편 포함 총 편의 논문 게재를 한 병원입니다.

비대칭 여유증, 새로운 진단법 밝히다!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1970-01-01
  • 조회수 : 6030
2016년 11월 3일 ~5일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제 68차 대한외과학회 추계 통합 학술대회에 참석하여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of Asymmetric Gynecomastia: A Single-Center Experience (비대칭 여성형 유방증의 임상적 특징에 대한 단일기관 연구보고)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표주제: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of AsymmetricGynecomastia: A Single-Center Experience (비대칭 여성형 유방증의 임상적 특징에 대한 단일기관 연구보고)

발표내용:

여성형 유방증은 흔한 질환이고 보통 양측성으로 발병한다. 양측성여유증에 대한 보고는 많지만 비대칭으로 발생하는 여유증에 대한 보고는 드물다.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2016년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비대칭 여유증의 임상적 특징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2014 1월부터 2016 5월까지 진행된 연구를 통해 비대칭 여유증은 약 3.7%의 빈도를보이며 왼쪽 가슴이 더 큰 경우가 많음을 보였다.

 

또한 명확한 진단 기준이 없는 비대칭 여유증의 객관적인진단 기준 마련을 위해 비대칭 비(asymmetric ratio)를 도입하여 비교한 결과

비대칭 여유증이양측성 여유증과 다른 질환임을 보여주었다.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이번 연구 발표를 통해 일측성 여유증과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비대칭 여유증에 대한 추가 연구를 통해 새로운 진단 기준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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