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는 병원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례 및 SCI 논문 편 포함 총 편의 논문 게재를 한 병원입니다.

합병증 0%... 남아 고환 치료법 공개!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1970-01-01
  • 조회수 : 5311

2016년 10월 27일~28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APHS 2016 (제 12차 아시아 태평양 탈장학회)에서

Laparoscopic TransabdominalPreperitoneal Repair for Supravesical Hernia in Adult :A single centerexperience

주제로 구연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표주제: Laparoscopic TransabdominalPreperitoneal Repair for Supravesical Hernia in Adult :A single centerexperience

             (방광상와 탈장의 복강경 수술 연구)


발표내용: 도쿄에서 개최된 APHS 2016에서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방광상와 탈장의 복강경수술 연구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사타구니에 탈장이 발생하여 병원을 찾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아주 드물게 나타나는 방광상와 탈장은

             진단과 치료 모두가 쉽지 않아 환자와 의료진 모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질환이다.

             담소유병원 의료진은 2016 1027일에서 28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탈장학회에서

             방광상와 탈장의 복강경 수술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2012 9월부터 2016 7월까지의 연구 기간 중 32건의 방광상와 탈장의 수술을 진행하였다.

             이 중 7건의 경우 타 병원에서 개복 수술 후 다시 탈장이 발생하여 수술을 시행한 경우로

             대부분 첫 수술 시 삽입한 인조 보강막이 방광상와 탈장의 결손부를 충분히 덮지 못하여 발생한 경우였다.

 

             또한 연구진은 방광상와 탈장의 경우 사타구니의 덩이 뿐 아니라 배뇨 관련 증상도 함께 동반 할 수 있고

             또한 이 탈장과 반대측 사타구니에 직접탈장이 동반되는 경우(37.5%)가 많음을 밝혔다.

             따라서 담소유 복강경 수술을 통해 진단이 어려운 방광상와 탈장의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재발 없는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며 반대측의 직접 탈장이 동반되는 경우 이를 놓치지 않고  1회의 수술로

             양측탈장을 모두 교정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APH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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