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  

    Q: 신생아 울 때마다 사타구니가 튀어나오면 탈장인가요? ​​

    A: 담소유병원 소아탈장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아기가 울거나 힘을 줄 때 한쪽 사타구니가 볼록하게 튀어나온다면 소아 서혜부탈장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소아 서혜부탈장은 태아 시기에 복강과 사타구니를 연결하던 통로가 출생 후에도 닫히지 않고 남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다가 울면서 복압이 높아질 때 튀어나오고, 편안해지면 다시 들어가는 모습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아기가 아파하지 않더라도 탈장일 수 있으며, 진료 시 돌출이 보이지 않는다면 집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이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돌출된 부위가 들어가지 않거나 단단해지고, 심하게 보채거나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감돈 가능성이 있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반복적으로 사타구니가 튀어나온다면 의료기관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  

    담소유병원 소아탈장수술은 타 병원과 다릅니다.

     

    1. 복강경수술례 최다

    2. 해외 SCI논문, 국내 최다 30편 게재

    3. 소아탈장 10분 내외 짧은 수술 시간

    4. 소아탈장복강경 최다수술 한국기록원 인증

    5. 복강경 수술로 반대쪽 탈장 동시 수술

     

  •  

    수술 2시간 전에 내원하셔서 진료와 수술을 위한 기본 검사를 시행한 후, 수술 - 퇴원 이 모든 과정이 6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  

    저희 병원의 경우 신생아 수술이 많아서 걱정을 안하셔도 되며 수술하는 아기의 20%는 1달 내외의 신생아 입니다.


  •  

    실비보험의 경우 병원과는 상관이 없으며, 환자분과 보험 회사와의 계약이기 때문에 직접 문의하시면 됩니다. 

    질병코드는 문의 시 안내드리고 있으면 필요한 서류를 말씀하시면 퇴원 시 모두 준비해 드립니다.

     

  •  

    열이 38도 이상이거나 기관지염이나 심하게 기침을 하는 경우는 일단, 치유를 먼저 하신 후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술을 하는데 20분 정도 걸리는 간단한 복강경수술이며 마취를 깨우는데도 5~10분 정도 밖에 안걸립니다. 

    복강경수술로 진행하기 때문에 양쪽 구멍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동시에 수술이 가능합니다.

     

  •  

    수술 진행 후 다음날 부터 유치원 등교가 가능하며 일상으로 복귀가 빠르다는 것이 담소유병원 소아탈장 수술의 장점입니다.


  •  

    다른 병원들 중에서 수면마취로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지만, 

    내부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담소유병원의 경우 서울 아산병원 출신의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으며, 

    직접 마취를 진행하고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마취부터 회복까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  

    분유는 새벽 3시, 생수, 모유는 새벽 5시까지 먹이고, 병원에 8시까지 내원하면 됩니다.

    다만 밥과 이유식을 먹는 아이의 경우, 자정(12시) 이후에는 금식 후 내원해 주셔야 됩니다.

    금식이 안 될경우 합병증의 발생률이 높아지고, 당일 수술이 취소될 수 있으니 꼭 금식하고 내원해 주세요.


firstprev 1 2 nextlast


전화걸기전화걸기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